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 공식 발표
셰플러, 매킬로이, 람 1~3위 유지
김주형 18위, 임성재 36위, 안병훈 41위

윈덤 클라크(미국)가 ‘톱 5’에 이름을 올렸다.

윈덤 클라크가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4라운드 18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낸 뒤 캐디 존 엘리스와 기뻐하고 있다.[올랜도(미국)=AFP·연합뉴스]

윈덤 클라크가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4라운드 18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낸 뒤 캐디 존 엘리스와 기뻐하고 있다.[올랜도(미국)=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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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5.7358점을 받아 지난주 7위에서 2계단 올라선 5위에 포진했다.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7466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특급 대회’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API·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포인트를 쌓았다. 클라크는 지난달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통산 3승째를 수확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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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욘 람(스페인),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이 1~4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김주형 18위, 임성재가 36위에 자리했다. API에서 공동 8위로 선전한 안병훈은 지난주보다 2계단 점프한 41위다. 김시우는 지난주와 변함없는 53위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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