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구가 다음 달까지 관내에 거주하는 폐지 수집 노인(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생활 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구는 폐기물처리업체와 거래하고 있는 노인 현황을 파악한 뒤 각 가정을 방문해 소득 수준, 신체·정신 건강 상태 등을 면밀하게 확인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공익활동형 ▲사회 서비스형 ▲자원 재활용 시장형 등 3개 유형의 노인 일자리와 다양한 지역사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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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전산시스템인 행복e음에 등록해 폐지 수집 노인 기초 자료로 활용하며 지자체가 발굴한 위기 가구로도 지속 관리한다.

광주 북구, 폐지수집 노인 전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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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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