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선한 영향력 가진 동문"

가수 이효리가 지난달 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미지제공=KBS]

가수 이효리가 지난달 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미지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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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모교인 국민대학교에서 졸업식 축사를 한다.


13일 국민대는 이효리가 14일 열리는 2023학년도 전기 국민대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에게 축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효리는 국민대 공연예술학부 연극영화전공 98학번으로, 지난해 9월에는 이 학교 축제에 깜짝 방문하기도 했다. 국민대 관계자는 "이효리는 연극영화과 1기로 다양한 방면에서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동문"이라며 "자신의 길을 적극적으로 개척하는 모습이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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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이후, 2003년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텐미닛', '유고걸'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막강한 파급력을 이어왔다. KBS '해피투게더-쟁반노래방', SBS '패밀리가 떴다', JTBC '효리네 민박' 등의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해왔으며, 현재는 KBS '이효리의 레드카펫' 진행자를 맡고 있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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