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SK하이닉스 "올해 메모리 업황 개선…내년까지 상승세 이어질 것"
25일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2024년 메모리 업황은 지속해서 개선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재고는 꾸준히 줄어들어 연말에는 업계 재고가 낮은 수준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5년까지 메모리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에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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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공급 업체가 DDR5, HBM 등 수요 높은 제품 중심으로 생산하기 위해 가동률을 회복시키겠지만 프리미엄 제품이 갖는 다이 사이즈 페널티, 상대적으로 낮은 생산성 등으로 업계 생산성 증가는 제한적일 것"이란 설명도 했다.
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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