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평생학습관 1월말 첫삽…230억원 투입
경기도 가평군 ‘평생학습관’이 1월 말 첫 삽을 뜬다.
가평 평생학습관은 연면적 4657㎡,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사업비 230억원이 투입된다.
가평 평생학습관에는 교육에서 소외된 군민의 성장 잠재력 개발과 사회활동 능력 제고를 위해 VR·AR체험실, 크리에이티브실, 뷰티건강실습실 등 다양한 체험실습실이 설치된다.
경기도는 가평 평생학습관이 완공되면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더 고른 학습 기회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는 앞서 가평군과 행정절차 단축 및 공정관리 등 협력을 통해 사업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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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진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평생학습관 착공을 위해 건축설계 변경, 건설기술심의 및 조달청 계약의뢰 등 행정절차 기간 단축을 위해 노력했다"며 "건립사업이 계획된 기간 내에 정상적으로 완료할 수 있도록 안전 및 공정 관리, 예산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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