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호심미술관에서 오는 30일까지 송진규 초대전이 열린다.


광주대 호심미술관, 30일까지 송진규 초대전 '공감(共感)'
AD
원본보기 아이콘

의학박사이자 신경외과 전문의인 송진규 작가는 포토코리아 회원과 남도풍경회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공감(共感)'을 주제로 한 30여 점의 작품을 지난 22일부터 대중들에게 공개했다.

'힐링의 남도풍경'展 이후 7년 만에 두 번째 전시회를 마련한 송 작가는 "사진활동을 통해 경험한 아름다운 풍경을 사랑하는 가족·지인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었다"고 전시 소감을 밝혔다.

AD

생태사진전문 이재광 작가는 "의사로서 주말에만 사진가로 활동하는 제약에다 기상여건이 따라주지 않는 어려움에도 불구, 주옥같은 작품을 담아낸 데 존경을 표한다"면서 "앞으로도 그간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멋진 작품을 담아 우리의 마음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민현기 기자 hyunk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