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리파잉 스쿨서 정한밀과 공동 6위
브로베리 수석, 조우영과 왕정훈 합격

황중곤이 아시안투어 시드를 확보했다.


황중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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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태국 후아힌의 스프링필드 로열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2024시즌 아시안투어 퀄리파잉 스쿨 최종 5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보태 공동 6위(13언더파 345타)에 올랐다. 황중곤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3승,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4승을 기록한 실력파다. 이 대회엔 총 219명이 출전했고, 상위 35명이 시드를 받았다. 크리스토퍼 브로베리(스웨덴)가 수석 합격(18언더파 340타)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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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정한밀이 공동 6위로 선전했다. 두 선수 외에도 조우영 12위(11언더파 347타), 왕정훈 15위(10언더파 348타), 박찬규가 26위(8언더파 350타)로 아시안투어 대회에 나갈 자격을 따냈다. 올해 아시안투어 개막전은 2월 15일 시작하는 IRS 프리마 말레이시아오픈(총상금 100만 달러)이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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