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가동 예정

여성가족부는 부처 업무에 대한 추진 방향 등을 논의하는 '개혁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22일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19일 이같은 내용을 공지했다. TF는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직속으로 설치되며, 국장급이 단장을 맡는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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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는 정책 아젠다 및 부처 간 협업과제 개발을 위한 정책 관리팀과 조직 문화 개선 과제 발굴을 위한 문화개선팀2팀(과장급)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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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TF 구성은 윤석열 대통령이 총선을 앞두고 부처 개각을 단행하면서 개혁 추진을 강조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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