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용 수원병원장이 EMR 인증서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일용 수원병원장이 EMR 인증서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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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인증을 획득했다.


EMR은 전자의무기록이 효율적이고 통일적으로 관리·활용될 수 있도록 의무기록의 작성·관리 및 보존에 필요한 전산정보시스템을 말한다.

수원병원은 종합병원에서 사용하는 시스템 유형2에 전국지방의료원 Medios+ 제품인증을 비롯해 2022년 7월부터 적극적인 시범운영을 통해 지난해 12월말 최종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증 기간은 2023년12월부터 26년 12월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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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용 수원병원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전자의무기록 인식 수준을 높이고 환자의 정보를 철저히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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