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설 명절에는 남해몰 특산물 꾸러미세트 선물하세요”
농수특산물 최대 40”할인, 전 품목 20% 할인
경남 남해군이 설 명절을 맞아 온라인 쇼핑몰 ‘남해몰’에서 특별할인전과 함께 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남해군은 오는 2월 8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특별 할인전을 통해 농수특산물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하고 리뷰를 작성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행사기간 동안 마늘, 시금치, 고사리, 문어, 전복, 멸치 등 120여개 명절 선물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명절 기간에만 판매되는 ‘꾸러미 선물세트’는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농수산물로 꾸러미를 구성됐으며, 신규가입 시 할인쿠폰을 적용해 시중가보다 최대 46%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 선물세트는 ‘남해몰’ 히트 상품으로 매번 조기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선물세트는 알뜰형, 실속형, 고급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3만원에서 10만원까지다.
또한 행사기간 ‘남해몰’을 통해 제품을 구입한 고객 중 리뷰를 작성한 10명을 선발해 3만원 상당의 꾸러미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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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은 유통지원과장은 “고물가시대 부담 없이 실속있게 마련한 남해몰 설날 특별할인전과 함께 풍성하고 따스한 설날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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