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군은 전남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한 ‘2023년도 지방도 도로정비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함평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겨울철 제설작업으로 인해 파손된 도로 시설물 정비를 위해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했다.

함평군, 전남도 '도로정비 종합평가'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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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해 포트홀 정비와 도로 노면 청소, 안전 표지판·도로반사경 정비 등 도로 정비에 최선을 다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군은 올겨울 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 수립 등 각종 동절기 도로 유지관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군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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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는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유지에 최선을 다해 군민들이 생활 간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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