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3일~다음달 29일까지 진행
15일부터 선착순 접수

경기도 용인시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역사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용인의 역사와 유적, 인물을 주제로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진행된다.

만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어린이와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5일부터 용인시 통합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2024년 갑진년 새해를 기념하는 '조아용! 내 소원을 들어줘'를 비롯해 신라유적인 기흥구 보정동 고분에 대해 알아보는 '오싹오싹 보정동 고분 탐험', 용인 사대부 가문의 인물과 생애를 알아보는 '용인의 신묘한 이야기' 등으로 구성된다. 가족과 함께 새해를 계획하는 '하하호호 자개 가훈 만들기'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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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박물관 관계자는 "겨울방학 동안 어린이들이 용인의 역사와 문화를 흥미롭게 알아볼 수 있도록 알찬 내용의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새해에도 용인의 역사를 알리는 다채로운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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