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소외계층 겨울나기 성금 1500만원 기탁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SPC그룹의 사회복지법인 SPC행복한재단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1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SPC는 2012년부터 누적 1억8000만원을 기부했다. 이에 2020년 서울시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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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행복한재단 관계자는 "소외되는 계층 없이 모든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추운 겨울 나눔의 온기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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