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0시 10분께 울산 울주군 청량읍 개곡리에 있는 한전 울산전력지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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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인력 70명, 장비 28대를 동원해 약 18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시공업체 사무실로 사용되는 컨테이너 하나가 전소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전 관계자는 "전기 설비와는 관계없는 컨테이너에 불이 난 것으로 전력 공급에는 차질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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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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