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위해…운림산방, 진도타워

전남 진도군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광주전남본부 관계자 8명을 초청해 진도 팸투어를 실시했다.


22일 군에 따르면 이번 팸투어는 철도와 연계한 여행상품 개발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코레일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했다. [사진제공=진도군]

코레일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했다. [사진제공=진도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운림산방, 신비의바닷길 체험관, 진도타워 등 진도의 대표 관광명소를 방문했다.


팸투어에 참여한 강광석 광주 여행센터장은 “눈이 많이 왔지만 눈 쌓인 운림산방의 풍경이 너무 멋있었다”며 “사계절 멋진 풍광이 있는 진도군 관광 홍보를 위해 힘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팸투어를 통해 더 많은 관광상품이 개발되고 아름다운 진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더 많아지길 기대한다”며 “철도 이용 여행객들이 점점 증가함에 따라 군도 코레일과의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다양한 여행상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D

진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승근 기자 just844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