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년 '더 퍼스트 슬램덩크' 1월4일 확대 재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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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내년 1월4일 개봉 1주년을 맞아 전국 확대 상영된다고 배급사 NEW가 22일 밝혔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영화다.

지난 1월 4일 개봉해 1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고, 누적 479만명을 모았다. 개봉 24일차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역주행하기도 했다. 1년간 상영하며 국내 장기 연속 상영 기록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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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확대 상영에는 지난 8월 진행된 이노우에 다케히코 감독과의 토크 이벤트 영상 '더 퍼스트 슬램덩크: COURT SIDE in Theater'도 담긴다. 다음달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한정 상영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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