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는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독려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이날 "아이와 엄마, 할아버지 모델이 대형 백신 주사기와 방패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고 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강추위에 호흡기 감염병이 확산하자 2023-2024절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런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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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에서 접종 가능한 코로나19 백신은 mRNA 백신 2종과 합성항원 방식 백신 1종으로 총 3종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코로나19 백신은 바이러스의 감염을 예방하고, 중증화 및 사망 위험을 낮추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기존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생성된 항체는 접종 후 3개월부터 서서히 감소하고, 최근 개량 백신의 선택권도 확대된 만큼 안전한 일상을 위해 이번 절기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 코로나19 예방접종 독려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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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선진 기자 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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