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미래에셋 '자산관리 세미나' 열려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은 13일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함께 전주 아름다운웨딩 컨벤션에서 자산관리 세미나를 열었다.
14일 전북은행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자산관리와 투자전략의 중요성이 강조된 시장 상황에서 고객들에게 투자시장에 이해와 전문적인 투자 지식 전달을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전북은행 김태현 자산관리본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2024년 테크시장 전망과 투자전략, 올해 10월 전북은행에서 오픈한 로보어드바이저 소개와 활용 방법 등의 강연이 이어졌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 이후 최초로 100여 명의 고객과 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풍부한 투자 노하우와 전북은행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펀드 자산관리 서비스인 로보 어드바이저를 알아보는 풍성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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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관계자는 "올 한해도 고객 여러분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래에셋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다양한 금융정보 제공과 상품개발 등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전북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건완 기자 yac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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