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경찰, 안보자문협의회 정성치안 설명회 개최
전남 화순경찰서는 6일 경찰서 만연홀에서 안보자문협의회 회원들을 초청, 주민안전 정성치안 추진 종합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안보자문협의회(회장 노진우) 회원 등 20명이 참석했다.
회원들은 북한이탈주민 지원 및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방안과 주민이 참여하는 안전한 화순 만들기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진우 회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화순경찰서와 적극 협력해 치안 파트너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박웅 서장은 “안보자문협의회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화순 경찰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안전 정성치안 추진 종합계획’이 잘 진행되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