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스페셜 케이크 4종을 출시한다.


서울신라호텔이 크리스마스 스페셜 케이크를 출시했다. [사진제공=서울신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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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의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상시 판매하는 10여종의 케이크에 스페셜 케이크 4종을 한시적으로 추가했다며 1일 이같이 밝혔다. 추가된 스페셜 케이크는 '더 테이스트 오브 럭셔리(The Taste of Luxury)', '화이트 홀리데이(White Holiday)', '얼루어링 윈터(Alluring Winter)', '멜팅 딜라이츠(Melting Delights)'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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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테이스트 오브 럭셔리와 멜팅 딜라이츠는 오는 31일까지, 화이트 홀리데이와 얼루어링 윈터는 25일까지 구입할 수 있다. 다이닝 예약 메뉴를 통해서만 예약할 수 있는 케이크도 있어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정 수량만 판매되는 만큼 조기 마감될 수도 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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