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다이어리] 나무도 진찰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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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관계자들이 초음파 장비를 이용해 가로수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있다. 나무도 사람처럼 진찰받고 처방받는 세상이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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