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인천 송도에 있는 해양경찰청에 해경 영웅 지킴이 후원금으로 2억70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공상 해경 치료비, 순직 해경 유자녀학자금, 해경 영웅 시상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알 히즈아지 S-OIL CEO는 “어려운 해상 상황에도 위험을 무릅쓰고 생명을 구조하는 해양 경찰들이야말로 진정한 영웅”이라며 “S-OIL은 앞으로도 해양경찰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S-OIL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왼쪽 세 번째)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해양경찰청 관계자들이 후원금 전달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S-OIL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왼쪽 세 번째)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해양경찰청 관계자들이 후원금 전달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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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은 조난 선박구조, 해양오염 방지, 불법조업 어선 단속 등 최일선에서 대한민국 해양 영토를 수호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해양 경찰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2013년 해양경찰청,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해경 영웅 지킴이’ 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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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해경 관련 프로그램별 후원금 전달식과 해경 영웅 시상식을 지속해서 개최해왔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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