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및 심야 상담 비중 28%

법률 서비스 플랫폼 ‘로톡’이 누적 법률상담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법률 서비스 플랫폼 '로톡' 운영사인 로앤컴퍼니 김본환 대표 [사진 제공=연합뉴스]

법률 서비스 플랫폼 '로톡' 운영사인 로앤컴퍼니 김본환 대표 [사진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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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톡을 통한 법률상담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로톡은 온라인 상담, 15분 전화상담, 20분 영상상담, 30분 방문상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3년은 법률상담 연평균 증가율이 9.8%를 기록했다. 연간 상담 건수는 약 20만 건에 이를 정도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법률상담이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세 이상 44세 이하 연령대의 비중은 전체 의뢰인의 75%에 달했다. 로톡 관계자는 “MZ세대의 경우 디지털 이용 경험이 높아 온라인을 통한 법률상담 및 법률정보 검색에 더 적극적”이라며 “이러한 세대적 특성이 법률 플랫폼 이용에도 영향을 미친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플랫폼 특성상 시간 및 장소에는 구애 받지 않는 모습도 보였다. 전체 상담 건수 가운데 일과시간 외 야간 및 심야 상담 비중은 28%, 주말 상담 비중은 18%로 확인됐다.

로톡은 법률상담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후기를 작성한 의뢰인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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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본환 로앤컴퍼니 대표는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이 없었더라면 누적 법률상담 100만 건 돌파라는 큰 성과에 결코 도달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법률서비스의 대중화와 선진화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들의 사법 접근성 제고를 위한 서비스 개선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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