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구 아이엔지글로벌 대표가 지난 4일 한국인터넷전자상거래학회가 주최한 추계학술대회에서 ‘2023년 정보기술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인터넷전자상거래학회]

이병구 아이엔지글로벌 대표가 지난 4일 한국인터넷전자상거래학회가 주최한 추계학술대회에서 ‘2023년 정보기술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인터넷전자상거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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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엔지글로벌은 최근 한국인터넷전자상거래학회가 주최한 추계학술대회에서 ‘2023년 정보기술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이엔지글로벌은 경북 경주에서 2D·3D 비전기술과 로봇제조 및 혁신시스템을 개발한 로봇 및 인공지능(AI) 기업이다. 경주 지역산업단지와 경북 국가산업단지의 중소·중견기업 스마트팩토리 지능화에 기여해왔다.

또 기업의 기술 이전을 통해 지역의 산업 및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동국대(WISE캠퍼스) 및 위덕대와 산학협력, 동국대 재학생을 위한 특강, 캠스톤디자인 현장학습, 동국대·동양대·제주대와 함께하는 지능형 스마트팩토리 산학연 연구 프로젝트인 SIG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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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구 아이엔지글로벌 대표는 “경주와 울산에서 지능형 스마트팩토리를 구현하고 빅데이터 활용 분야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하는 지역네트워크 연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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