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KT그룹이 보유한 인터넷데이터센터(IDC) 115㎿ 용량에 향후 5년 내 100㎿를 추가 확보해 시장 수요 확대에 적기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D

김 CFO는 "현재 수요 대비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으로 적기에 시장 수요에 대응하는 것이 경쟁의 핵심이다. 이 상황은 계속될 것"이라며 "KT는 IDC,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통합해 제공하는 국내 유일 사업자"라며 "이런 장점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 수요에 대응해 성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컨콜]KT "5년 내 IDC 100㎿ 추가 확보"
AD
원본보기 아이콘

오수연 기자 sy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