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가 지난 10월 28일 산학협력관 1층 프라임 강의실에서 2030 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 박은하 집행위원장을 초청해 제5회 기업가정신 포럼 특강을 개최했다.


박은하 위원장은 특강에서 ‘월드엑스포 2030 부산의 비전’을 주제로 ▲사우디아라비아·이탈리아와 우리나라의 핵심 차이점 ▲부산월드엑스포의 역할 ▲부산의 매력 등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다.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제5회 기업가정신 포럼 특강 참여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제5회 기업가정신 포럼 특강 참여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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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위원장은 “오는 11월 28일 엑스포 유치도시가 부산으로 결정되는 마지막까지 시민들과 최선을 다해 열정적인 활동들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며 “엑스포 유치가 시민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정석찬 센터장은 “부산의 매력과 멋진 비전을 알게 돼 감동이었다”며 “월드엑스포가 부산에 유치된다면 국제적인 브랜드 파워를 만들고 글로벌 허브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임을 확신하기에 성공적인 엑스포 유치·개최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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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는 기업가 마인드·자기 주도력 등을 겸비한 인재 양성, 동남권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기업가정신 포럼을 매 학기 개최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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