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 같지 않은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단풍은 깊어지고 있다. 3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울긋불긋 가을옷으로 갈아입은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고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타고 온 버스로 주차장이 북적이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