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0일까지 '몬스터 파티'
크리스마스 시즌 '마이크, 에이미 대소동' 공연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레고랜드)는 올해 연말까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레고랜드 코리아가 11월20일까지 선보이는 가족뮤지컬 '몬스터 파티' 공연[사진제공=레고랜드]

레고랜드 코리아가 11월20일까지 선보이는 가족뮤지컬 '몬스터 파티' 공연[사진제공=레고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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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은 레고랜드의 가을 대표 캐릭터 뱀파이어 백작과 스파이더 부인이 출연하는 '몬스터 파티'와 크리스마스 시즌에 선보일 '마이크, 에이미의 크리스마스 대소동' 등이다.

몬스터 파티 뮤지컬은 레고랜드의 레고 캐슬 구역을 몬스터들을 위한 특별한 장소로 변신시키고, 뱀파이어 백작과 스파이더 부인 등 다양한 몬스터들이 등장해 관람객과 함께 춤을 추는 공연이다. 도입부와 피날레에는 뮤지컬 배우 홍나현이 함께 참여한 레고랜드의 신규 오리지널 음악 '몬스터 뮤직 파티' 가을 테마송을 선보인다.


마이크, 에이미 크리스마스 대소동 뮤지컬은 오는 24일부터 12월25일까지 열리는 레고랜드의 크리스마스 축제 '메리 브릭스마스'에서 공연한다. 레고랜드의 대표 마스코트인 마이크, 에이미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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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는 "앞으로도 모든 가족 고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가져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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