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가 지난 31일 해상에 투신한 A씨(남)를 수색 중이다.


목포해양경찰서 청사 전경

목포해양경찰서 청사 전경

AD
원본보기 아이콘

1일 해경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5시 54분께 전남 목포시 목포대교에서 남성이 뛰어내렸다는 신고를 접수,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육상 순찰팀 및 서해해양특수구조대 등 구조 세력을 현장에 급파했다.

해경은 신고접수 6분만인 오후 6시께 현장에 도착, 현장 주변 CCTV 등을 통해 해상 투신을 확인 및 해·육상 집중 수색을 실시했다.

AD

목포해경은 가용 세력을 총동원해 해상 투신자를 찾기 위한 해상 집중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