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는 윤혜선 무용 전공 교수가 '그린아트페스티벌' 전시회에서 댄스 필름 창작 작품을 전시 상영한다고 1일 밝혔다.


'그린아트페스티벌' 전시회 포스터. [사진=동덕여자대학교]

'그린아트페스티벌' 전시회 포스터. [사진=동덕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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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아트페스티벌 전시회는 서울 시민들의 일상에 생명 사랑 문화 확산을 위해 환경, 생명, 예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예술가와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예술 향유의 경험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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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교수의 그린하모니아트 공연단은 예술을 통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향하는 예술인들이 모인 단체이다. 19명의 무용예술인이 환경오염 및 생태계 파괴 현상의 문제를 주제로 댄스필름 작품을 선보인다. 해당 전시는 3일까지 서울 광화문 172G 갤러리에서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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