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우 회장, 포스코 친환경 철강 활용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친환경 세상에 가치 더하는 기업될 것"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불필요한 플라스틱을 줄이는 환경부의 친환경 실천운동 '바이 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최 회장은 오세훈 서울시장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최 회장은 31일 포스코그룹 신입직원과 함께 그룹 차원 참여와 실천을 약속했다.
최 회장은 이번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재활용 철강재를 활용한 포스아트 스틸 피켓을 특별 제작해 친환경 챌린지 참여를 친환경 철강재와 연관 지어 그 의미를 더했다. 포스아트는 포스코스틸리온 포스코스틸리온 close 증권정보 058430 KOSPI 현재가 6,440 전일대비 300 등락률 -4.45% 거래량 396,583 전일가 6,740 2026.05.19 10:43 기준 관련기사 포스코스틸리온, 액면분할 추진…3월 정기주주총회서 안건 의결 포스코그룹,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억원' 기탁 포스코스틸리온, 1분기 영업익 119억… 전년비 4.8%↓ 이 개발한 고해상도 잉크젯 프린트 강판이다.
최 회장은 사진과 함께 올린 게시글에서 "포스코는 아시아 철강사 최초로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다"며 "2021년부터 일상 속 탄소저감 실천에 앞장서고자 모든 임직원에게 스테인리스 텀블러 등을 제공하면서 포스코센터를 비롯한 사업장 곳곳을 일회용 컵 사용 없는 건물로 지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포스코그룹은 모든 임직원 일상 속 작은 실천부터 수소를 활용한 그린스틸 기술 개발, 이차전지소재 풀 밸류체인 구축 등 사업영역에서도 친환경 사업구조로 전환에 앞장서 세상에 가치를 더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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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릴레이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염재호 태재대 총장(전 고려대 총장), 제프리 존스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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