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폴로연맹은 28일 '제1회 대한폴로연맹 회장배 폴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폴로대회 청소년부 선수들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폴로연맹]

폴로대회 청소년부 선수들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폴로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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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 경기를 치르고 있는 청소년부 선수들의 모습. [사진제공=대한폴로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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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경기는 8명의 선수가 말을 타고 달리면서 스틱으로 공을 쳐서 골대에 넣으면 된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부, 성인부 등 총 4개 경기로 진행됐다.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종우 서귀포시장, 연맹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청소년부 경기에 참여한 나혜진 양은 “오늘 대회를 통해 기량을 보여주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는 더 많은 훈련과 대회 참가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폴로선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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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희 대한폴로연맹 회장은 “연맹 창립 후 국내 폴로선수 육성 및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중동, 북미, 유럽의 정치·경제 글로벌리더들과 민간외교 수준의 교류를 진행해왔다”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고, 폴로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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