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시트에 항균 펩타이드 코팅
오는 25일 론칭 기념 라이브 계획

위생용품 전문기업 킨도는 “국내 최초로 박테리아를 99% 이상 억제하는 항균 기저귀 ‘오!슬림 베베가드’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향균 기저귀 '오!슬림 베베가드' [사진 제공=킨도]

향균 기저귀 '오!슬림 베베가드' [사진 제공=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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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탑시트에 항균 펩타이드를 코팅해 칸디다균,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을 99% 이상 억제하는 항균기능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향균 펩타이드는 구강청결제, 유아용 화장품 등에 사용된다.

또한 1.32㎜의 얇고 가벼운 초슬림 코어를 사용하고, 부드러운 촉감의 에어소프트 원단을 적용했다. 회사 측은 “빠른 흡수력과 역류 방지 기술로 소변을 최대 99.8%까지 흡수한다”고 했다.


이와 함께 킨도 측은 “독일 더마테스트사의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최상위 등급인 엑설런트 5스타 인증을 획득했으며, 유럽 친환경 섬유제품 품질 인증인 오코텍스 스탠더드 100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해 안정성을 입증 받았다”고 강조했다. 오코텍스 스탠더드 100은 유해 물질 100종에 대한 테스트를 거쳐 인체에 무해함을 평가하는 국제 인증이다. 1등급은 만 3세 이하의 영유아의 피부에 닿아도 안전한 제품에만 부여된다.

‘오!슬림 베베가드’는 팬티형 4~7단계로 구성되어 있어 아기의 체중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킨도 관계자는 “기저귀의 핵심 기능인 흡수력과 통기성은 높이고 박테리아의 번식을 억제하는 항균기능까지 추가해, 피부발진 예방에 도움을 주는 항균 기저귀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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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이날부터 쿠팡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오는 25일에는 론칭 기념 라이브를 통해 사은품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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