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 식품영양학과가 ‘2023년도 한국생명과학회 제65회 국제학술대회’ 식품과학 분야와 생체활성물질 분야에서 각각 포스터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경상남도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개최됐으며 신라대 식품영양학과 대학원생들이 참여했다.

신라대 식품영양학과 강정현, 신유진 대학원생은 김미향 교수의 지도하에 연구한 ‘Bacillus Licheniformis CP6 Fermented Abelmoschus Manihot Jinhuakui Ameliorates Bone Loss in Ovariectomized Rats and Suppresses Osteoclastogenesis Through NFATc1/c-Fos Signaling Pathway’를 발표해 Food sciences(식품과학) 분야에서 포스터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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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영양학과 김효은, 조미건 대학원생은 공창숙, Fatih Karadeniz 교수와 함께 연구한 ‘HIV-1 entry inhibitory effect of phosphorylated chitosan oligosaccharides’를 발표해 Bioactive materials(생체활성 물질)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포스터 우수상 받은 Fatih Karadeniz 교수(앞줄 왼쪽)와 식품영양학과 대학원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포스터 우수상 받은 Fatih Karadeniz 교수(앞줄 왼쪽)와 식품영양학과 대학원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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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식품영양학과 강정현 대학원생은 “국내외 생명과학 분야의 발전에 기여해온 한국생명과학회에서 다양한 분야의 논문과 최신 동향 연구를 접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연구에 매진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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