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록 노원구청장 ‘2023 노원 북 페스티벌: 사색’ 행사 참석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15일 오후 서울 노원구 상계근린공원에서 열린 ‘2023 노원 북 페스티벌_사색’에 참석했다.
북 페스티벌은 ‘노원구 한 책 읽기’와 연계해 매해 특정 주제와 대표 도서를 선정하고 지역의 독서 문화 정착을 위한 구의 대표 도서 문화 축제다.
이번 축제는 ‘우리는 모두 노인이 된다’를 주제로 삶에 대한 사색(思索)을 담는다. ‘삶, 샘, 숲, 쉼’이라는 네 개의 테마 공간을 활용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해 김성환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프리카 음악밴드 ‘젬베콜라’ 공연, 인사말, 표창수여, 연천초등학교 어린이합창단 공연,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반도체 최대 6억·'적자 예상' 비메모리 1.6억 보...
AD
오승록 구청장은 “많은 분이 축제장으로 나와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책 한 권의 여유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즐기시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앞으로도 책 읽는 문화도시 노원을 위해 다양한 독서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