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1인가구 슬기로운 외식생활' 지원
광주광역시 동구 제2기 혼밥식당으로 선정된 6개소와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청사 접견실에서 협약식을 열고 혼밥식당 영업주와 유기적인 업무 협조 등을 약속하고 지정 표지판을 전달했다.
혼밥식당은 혼자서도 균형 잡힌 식사를 편히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구는 광주 5개 자치구 가운데 1인 가구 비율이 41.6%로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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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혼밥식당으로 지정된 곳은 홍문장칼집, 쥬청과, 아우르(Owlr), 소바쿄다이, 동명수라간, 오로지한우명가 등이며 1~2기 선정된 가게는 총 25곳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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