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어리 폐사체 수거 나선 홍남표 창원시장
홍남표 경남 창원특례시장이 11일부터 마산합포구 인근 바다에 발생한 정어리 폐사체 수거에 나섰다.
홍 시장은 지난 14일 마산해양신도시 일대의 폐사체 수거를 도우며 작업 중인 공무원과 현장 관계자, 어민들을 격려하고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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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15일 폐사체 수거를 완료했으며 가라앉은 폐사체가 떠오르거나 추가 폐사 등에 대비하고자 상황반을 계속 운영할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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