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어리 폐사체가 떠다녔던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마산해양누리공원 일대 바다가 본 모습을 되찾았다. [사진제공=창원시청]

정어리 폐사체가 떠다녔던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마산해양누리공원 일대 바다가 본 모습을 되찾았다. [사진제공=창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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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특례시가 지난 11일부터 마산합포구 인근 바다에 발생한 정어리 폐사체 수거를 15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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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현재까지 폐사체 45t을 모두 수거했으나 가라앉아 있을 분량을 고려해 상황반을 지속해서 운영해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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