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외환 통통 이벤트' 실시
캄보디아 실시간 송금 수수료 면제 이벤트도 진행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은 연말까지 여행자와 수출입 기업 모두에게 혜택에 혜택을 더하는 '전북은행과 함께하는 외환 통통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개인 여행자에게는 '환전·송금 이벤트'가, 수출입 기업에는 '수출입 고객 이벤트'가 각각 진행된다.
매월 추첨으로 기준금액을 충족하는 환전 및 송금 거래 고객 30명에게는 5천 원 상당의 편의점 상품권 90매, 20명에게는 2만 원 상당의 치킨 상품권 60매를, 수출입 고객 1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유통 상품권 300매를 지급한다.
이벤트 종료 후에는 수출입 고객 중 3명을 추첨해 100만 원 상당의 여행상품권도 제공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 고객들과 환율급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 기업이 소소한 기쁨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전북은행은 외국인금융의 선구자 역할을 위한 수출입 기업 자문 서비스에도 많은 이용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은행은 올해 연말까지 캄보디아로 송금하는 근로자와 유학생을 위해 실시간 송금 수수료 면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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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북은행 영업점 및 콜센터, 홈페이지, JB뱅크앱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건완 기자 yac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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