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자망 어선이 건져올린 죽은 물고기. [사진=이세령 기자]

연안자망 어선이 건져올린 죽은 물고기. [사진=이세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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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집단 폐사가 일어나고 있는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마산해양누리공원 인근 바다에서 11일 오후 연안자망 어선 1척이 물고기 사체를 건져올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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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청은 이날 연안자망 어선을 투입한 데 이어 내일 아침 일찍 죽은 물고기 수거에 본격 나설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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