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재학생, 한글날 대학생 논문 발표대회 우수상
동의대 국어국문학과 2학년 신민경, 정수빈, 정유경 학생이 부산한글학회가 주최한 제577돌 한글날 부산지역 대학생 학술논문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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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챗 GPT 전공 활용 가능성 연구-학교문법과 비교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요즘 유행하고 있는 챗 GPT를 전공 수업에 얼마나 활용 가능한지를 연구했다. 연구에서는 아직 한국어 문법 체계를 인공지능이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지 못함도 확인했다.
부산한글학회는 한글날을 기념하기 위해 국어·한국어 관련 주제로 매년 대학생 논문 발표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의 시상은 지난 9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577돌 한글날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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