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하반기 정기회의 개최

경남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실이 6일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청렴정책협의체 하반기 정기회의를 열었다.


도 경찰청에 따르면 회의에는 도 경찰청 지휘부와 송광태 외부위원장 등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했다.

청렴정책협의체는 경찰의 청렴도를 향상하기 위해 반부패, 청렴 정책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학계 2명, 법조계 2명, 시민단체 2명, 자문기관 1명, 언론사 1명 등 각 분야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됐다.

경남경찰청 청렴정책협의체 위원들이 2023년 하반기 정기회의를 하러 모였다. [사진제공=경남경찰청]

경남경찰청 청렴정책협의체 위원들이 2023년 하반기 정기회의를 하러 모였다. [사진제공=경남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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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의체는 ▲투명한 인사제도 운영 ▲계약 및 예산집행 관리 강화 ▲수사 사건 신뢰성 확보 등 주요 청렴정책 과제를 살폈다.


송 위원장은 “경남경찰이 청렴도 향상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만큼 안정적 청렴정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원호 공공안전부장은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신뢰와 공감받는 다양한 청렴정책 추진을 노력하고, 협의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청렴문화를 확산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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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은 청렴정책협의체 회의를 꾸준히 개최하는 등 도민에게 더 안전한 경남을 만들며 ‘공정하고 당당한 경남경찰’로 다가갈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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