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현 스마트치과 대구 수성점 대표원장, 공동모금회에 1억원 기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는 22일 스마트치과 대구 수성점 박우현 대표원장이 1억원을 기부하고 대구 아너 소사이어티 222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전했다.
박우현 원장은 2008년부터 15년간 치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 3대 인명사전인 국제인명센터에 등재된 임플란트 임상가로,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임플란트 수술과 치료과정 등을 교육하는 마스터코스 디렉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오는 23일 스마트치과 사옥 준공과 수성점 확장이전 오픈을 기념하며 대구 222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이름을 올린 박우현 원장은 “스마트치과의 성장은 주변의 많은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늘 이에 보답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기존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님들의 나눔 취지에 공감돼 가입하게 됐다”며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을 끝이 아닌 시작으로 생각하고 앞으로 나눔과 봉사의 삶을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마트치과 대구 수성점은 23일 개원식 당일 화환, 화분 대신 받은 축의금을 모아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복지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며, 다음 달 말에는 스마트치과에서 주최하는 자선골프대회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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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개인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 기부 또는 5년간 매년 2000만원씩 기탁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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