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고객과 함께하는 홈런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광주은행 ‘고객과 함께하는 홈런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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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지난 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야구 경기에 임직원 가족과 고객 약 2300명을 초청했다.

광주은행이 후원하는 KIA타이거즈가 막바지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어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열띤 응원을 펼쳤다.


고객과 함께하는 행사의 취지에 맞춰 고병일 광주은행장이 시구를, 김홍균 남선산업(주) 회장이 고객을 대표해 시타를 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경기 막바지에는 관중을 대상으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총 30명에게 기아타이거즈 모자와 티셔츠를 경품으로 지급하했다.


경기장 입구에선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룰렛보드 이벤트를 진행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전남수묵비엔날레와 국제농업박람회 지역축제 입장권을 경품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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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에서 나온 홈런은 개당 100만원씩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에 ‘자립준비 청년 의료비’로 기부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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