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저축은행, ‘삼삼한 파킹통장’ 출시
하루만 맡겨도 최고 연 3.6% 금리
BNK저축은행이 하루만 맡겨도 최고 연 3.6% 금리를 제공하는 모바일 전용 수시 입출금식 상품 ‘삼삼한 파킹통장’을 18일 출시했다.
삼삼한 파킹통장은 2022년 출시된 모바일 전용 파킹통장 상품에 입금 한도와 우대금리를 높여 새롭게 리뉴얼한 상품이다.
모바일로 가입 가능한 ‘삼삼한 파킹통장’은 5000만원 이하 금액에 대해 하루만 맡겨도 최대 연 3.3%의 금리를 제공하고 마케팅 활용에 동의할 경우 우대금리 0.3% 포함 최대 연 3.6%를 제공한다.
18일부터 BNK저축은행 모바일 뱅킹으로 신규 가입이 가능하며 기존 파킹통장 이용 고객은 별도 절차 없이 17일 기준으로 변경된 한도와 금리를 적용받는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BNK저축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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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저축은행 관계자는 “신규고객과 기존고객 모두에게 더 높은 금리와 혜택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상품 리뉴얼을 진행했다”며 “BNK저축은행은 앞으로도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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