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도시재창조 한마당' 대상 수상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우수사례 ‘대상’
도시재생 주거환경개선 우수사례 ‘우수상’
전남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2023 도시재창조 한마당’에서 순천저전동 정원마을 특화사업 및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조성된 거점시설 운영관리 사례로‘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을 ‘도시재생 주거환경개선 우수사례’에서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순천저전동 비타민 저전골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자투리공간 및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정원을 도시재생 이후 주민이 가꾸고 관리하는 저전동 정원마을로 특화화 했다.
또한, 도시재생으로 조성된 거점을 이용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공간을 마련했다.
주민커뮤니티시설인 비타민센터·저전동 내 방문객을 수용할 수 있는 마을호텔·공유경제 문화 확산을 위한 저전나눔터 등 총 10개소 이상을 운영하고 있다.
최미선 순천시 도시공간재생과장은 “앞으로도 순천시 도시재생사업이 지역의 활력과 발전에 기여하고 지속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재창조 한마당’은 국토교통부와 충청남도·천안시 공동주최로‘미래 세대를 아우르는 행복한 도시재창조’라는 주제로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천안 구)오룡경기장 일원에서 16개 전국 광역자치단체와 26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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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연경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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