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추석 명절 특별방범 추진
광주경찰청과 광주자치경찰위원회가 다음 달 3일까지 '추석명절 특별방범대책'을 추진한다.
경찰은 현금취급업소 1899곳과 원룸, 다세대 밀집지역에 대해 정밀 방범진단을 펼친다.
진단 결과에 따라 취약한 곳은 '중점관리 점포 및 탄력순찰 지역'으로 지정한 후 CCTV통합 관제센터에 통보할 방침이다.
추석 연휴 전에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전수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위험성조사표'를 활용해 긴급 임시 조치 등 대응할 예정이다.
성범죄 전력자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소재불명자 검거에 집중하고, 고지?공개대상자에 대해서도 점검을 실시한다.
교통 활동은 단계별로 나눠 안전과 소통위주로 관리한다.
1단계로 오는 26일까지는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혼잡 예상 지역에 경력을 배치해 소통 위주로 교통 관리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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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인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는 귀성·귀경길 관리 및 성묘 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교차로 위주로 교통정체 요인을 신속히 해소하는 데 집중한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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