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진로페스트벌 ‘드림JOB·학부모 진로JOB’ 행사 이달 22~23일 열려
서울 강서구가 오는 22일~23일 방화근린공원에서 ‘제10회 드림JOB’ 및 ‘제6회 학부모 진로JOB’을 개최한다. 행사는 학교 밖에서 폭넓은 경험 기회를 제공, 학생들이 ‘꿈’과 ‘끼’를 찾고 진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주관으로 펼쳐지는 진로페스티벌이다.
올해 행사 주제는 ‘DREAM RUN’이다. ‘드림JOB’은 오는 22일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지역 내 자유학기제 중학교 1학년 3000여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진로JOB’은 오는 23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 내 초등학생과 학부모 250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나를 찾고(탐색), 나를 키우고(계발), 아름다운 세상(경험), 미래를 이끄는 나(상상) 등 네 가지 영역에 따라 지역의 공공 기관, 학교, 일반 사업장 등 기관 117곳이 참여해 160여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네 가지 영역을 미래 신산업 유형과 접목, 첨단 미래 사회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점이 특징이다.
참여 기관 중 한국공항공사는 항공보안 관련 교육을, 한국휴머노이드사업협동조합은 인공지능로봇의 기술을, 강서별빛우주과학관은 과학과 천문의 세계를, (사)대한민국청소년로봇연맹은 자율주행자동차와 가상현실 등을 소개한다. 이외에도 로봇 퍼포먼스, 레이저서바이벌프로그램, VR 융합 스포츠, 민속놀이 이벤트 등 이색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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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JOB과 학부모 진로JOB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강서구 교육지원과로도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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