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추석 황금연휴 맞이 '트리플 혜택' 제공
초특가·결제할인·페이백 망라한 혜택 선봬
놀먹보 시즌2도 진행
첫 이벤트로 컬리 선착순 쿠폰 제공
야놀자는 10월 초까지 이어지는 추석연휴 여행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초특가·결제할인·페이백을 망라한 '트리플 혜택'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이달 말까지 국내선 항공권 8만원 이상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숙소 10%(최대 3만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고속버스도 5%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또 제휴카드와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 시 최대 10% 중복 할인이 적용된다. 이 밖에 다음 달까지 호텔과 리조트 이용 시 결제액의 최대 10%(최대 5만원 상당)를 리워드로 지급한다.
올봄 '여가의 모든 순간에는 언제나 야놀자가 함께한다'는 콘셉트로 진행한 '놀먹보(놀고 먹고 보고)' 시즌2도 진행한다. 시즌2의 첫 파트너사는 컬리다. 18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24일까지 선착순 쿠폰을 제공한다. 컬리에서 3만원·5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한 5000원·7000원·1만원 쿠폰으로 구성된 쿠폰팩은 야놀자 회원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컬리에서는 야놀자에서 국내 호텔·펜션 미리 예약 시 사용 가능한 20%(최대 3만원)·15%(최대 5만원)·6%(최대 3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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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야놀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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