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관, 9월 과학스쿨 개최
국립광주과학관과 광주과학기술원은 오는 20일 광주과학관 상상홀에서 9월 과학스쿨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세계에서 가장 센 빛은 어디에 있을까?’라는 주제로 윤혁 GIST 고등광기술연구소 선임연구원을 초청해 빛을 만드는 방법, 강한 빛을 만드는 원리와 이유, 세계에서 가장 강한 빛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윤 선임연구원은 한국과학기술원에서 물리학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기초과학연구원 초강력레이저 과학연구단 연구위원을 거쳐 광주과학기술원 고등광기술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초강력 레이저와 물질의 상호작용, 새로운 특성을 갖는 결맞는 빛의 생성, 공기 중 고출력 레이저의 전파 등이다.
과학스쿨은 온라인 사전예약 후 현장 입장이 가능하며,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참여시 자가발전 손전등을 기념품으로 제공하고, SNS에 강연 참여 후기를 게재하면 확인을 통해 모바일 쿠폰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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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매달 참여 시 받을 수 있는 스탬프를 하반기에 4개 이상 모으면 화상으로부터 안전한 3D펜을 받을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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